ⓒ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07 15:41 수정 2022.09.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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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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