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초소형부터 특대형까지 '트라이 브이씬 마스크'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2.08.04 11:33  수정 2022.08.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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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트라이 브이씬 마스크'.ⓒ쌍방울

쌍방울은 신제품 ‘트라이 브이씬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기존 3D형 마스크와 패션마스크에 이어 새부리형(2D) 마스크를 새 라인업에 추가한 것이다.


신제품 트라이 브이씬 마스크는 인체공학적 구조로 호흡 면적을 넓힌 새부리형(2D) KF94 마스크로,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존 타사 마스크 대비 가로 길이를 1cm가량 길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유공간을 최대화해 장시간 착용해도 숨쉬기 편안하며 자외선 차단율 96%로 뜨거운 여름철 야외 활동 시 피부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겉감과 필터, 안감의 3중 구조로 되어 있는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정성을 인증받았다. 또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자극 테스트도 마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트라이 브이씬 마스크는 만 2세부터 착용 가능한 초소형 사이즈부터 체격이 큰 성인을 위한 특대형까지 5가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쌍방울 관계자는 “무더위 속 마스크 착용의 답답함을 호소하는 분들을 위해 가볍고 숨쉬기 편한 마스크를 기획했다”며 “이 외에도 컬러마스크 등 라인업 확장을 위해 식약처 인허가를 진행중이며 특히 2D컬러마스크는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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