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20분 방송
'자본주의식당'의 창업주에 강두와 강재준이 선정돼 창업을 위한 메뉴 탐색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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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에서 강두와 강재준을 창업자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창업에 돌입한다.
앞서 준비된 창업주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은 강두와 대박과 폐업을 모두 경험한 개그맨 강재준은 ‘자본주의식당’을 이끌 최종 창업주로 선정됐다는 문자를 받은 후 기쁨보다 경쟁자가 있다는 말에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이들은 향후 메뉴 선정과 위치 선정 등을 거쳐 2인의 창업주가 각각의 대표 메뉴로 한 식당에서 매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진 경쟁자이자 동업자인 두 창업주는 첫 만남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
처음 얼굴을 마주하게 된 강두와 강재준은 형님 강두와 동생 재준으로 서열 정리부터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두와 강재준이 가성비 좋은 메뉴를 선택해서 대박 식당을 만들 수 있을지 그들의 대결에 기대가 모아진다.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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