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7일 오후 이양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이 이준석 대표의 '성성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심의를 위한 윤리위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7 19:19 수정 2022.07.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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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이양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이 이준석 대표의 '성성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심의를 위한 윤리위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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