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994만여주 처분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2.03.28 18:29  수정 2022.03.28 18:57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뉴시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994만여주를 처분했다.


28일 삼성전자의 공시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24일 삼성전자 보통주 1994만1860주를 주당 6만8800원에 시간 외 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


이번에 홍 전 관장이 매도한 주식은 총 1조3720억원어치다.


이로써 홍 전 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1억3724만4666주에서 1억1730만2806주로, 지분율은 2.30%에서 1.96%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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