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21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차량용 반도체는 1분기에는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와 OEM의 재고 확보를 위한 상향 주문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2분기부터 개선이 예상되며 3분기 시점에는 수급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