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라X생활지음,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제작 지원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입력 2021.10.15 11:03  수정 2021.10.14 15:56

ⓒ파트라X생활지음의 컬러풀한 인테리어 의자 ‘루미’

의자 전문 글로벌 기업 파트라(PATRA)가 티빙과 tvN에서 동시 방영 중인 금토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제작 지원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국내 최초로 실사와 3D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드라마다. 세포들과 함께 성장하는 주인공 유미(김고은 분), 구웅(안보현)의 로맨스를 톡톡 튀는 연출로 풀어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트라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제작 지원한 의자와 가구는 주인공 유미의 집에 배치됐다. 파트라의 온라인 브랜드 생활지음의 베스트셀러인 ‘루미 의자’와 ‘모노 수납형 스툴’ 등의 심플한 가구가 차분한 유미의 집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유미가 화장대 의자로 사용 중인 루미는 따뜻한 우드톤의 방에서 파스텔 블루 컬러 포인트 아이템이다. 넓고 편안한 좌판과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루미는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우수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크림 화이트, 어반 그레이, 로지 핑크, 트로피컬 그린, 블루 스카이, 라떼 등 6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집과 카페, 사무실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파트라 관계자는 “심플하고 모던한 생활지음 제품이 싱글 직장인으로 설정된 유미의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 분위기에 잘 맞는 것 같다”며 “세계 70여 개국에 의자를 수출하는 파트라의 기술력을 담아 생활 공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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