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국이 탄소저감 관련 감산정책을 강력하게 시행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의 5월 수출 증치세 폐지, 수출세 부과 움직임과 미국·유럽 수요 회복세로 하반기 전 지역 철강 수급은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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