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 마라톤대회 10km 참가 완주..왕성한 체력과 활동 ´과시´
지난 5월 6일 좋은나라포럼 회원 20여명이 “제3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다. 전라남도 보성군은 유준상 공동대표의 고향이자 4선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한 지역이며, 보성군민들은 유준상 공동대표와 좋은나라포럼의 회원들을 뜨겁게 환대하였다.
유준상 공동대표는 완주한 후 “마라톤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앞으로 하프, 풀코스까지 계속 도전하겠다. 풀코스를 완주하는 것은 나와의 싸움이며, 반드시 승리하겠다. 내 인생의 마라톤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보성녹차마라톤대회는 “제33회 보성다향제”를 기념하는 대회로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4,000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국민스포츠인 마라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정종해 보성군수, 김철우 보성군의장 및 대회관계자와 연기자 최불암, 강부자 씨가 참석하여 선수들과 참가자들에게 힘찬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좋은나라포럼 유준상 공동대표를 비롯해 문민식 광주․전남 지역발전위원장, 김철우 보성군의회 의장, 김균진 광주본부장, 김동욱 정당인, 강대일 청년연합회장, 김재남 교장, 장순기 광주․전남 행정팀장, 김행남, 이종은, 김재기, 김월성 문화체육위원, 박금석, 전대원 대표특보, 유허준 총무위원장 등이 대회에 출전하였다.
특히, 좋은나라포럼 유준상 공동대표는 10km(1시간 22분 31초)를 완주하여 변함없는 건강을 과시하였으며, 박필전 대외섭외위원장은 풀코스(4시간 46분 45초)를 완주하였다.
유준상 공동대표는 완주한 후 “마라톤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앞으로 하프, 풀코스까지 계속 도전하겠다. 풀코스를 완주하는 것은 나와의 싸움이며, 반드시 승리하겠다. 내 인생의 마라톤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