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 대홍수 9일 만에 발전소 직원 2명 구조 '기적'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입력 2026.09.04 13:58  수정 2026.09.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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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2명 생존

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쳐.

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인 4일(현지시간)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이 구조됐다.


네팔 당국 등에 따르면 이 날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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