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소자본창업 김가네, 인력 최적화 모델 제안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입력 2021.06.04 16:39  수정 2021.06.04 16:04

ⓒ사진제공 = 김가네

분식김밥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27년간 명성을 유지한 김가네가 셀프시스템을 구축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국 500여 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김가네는 여전히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가맹점과의 상생전략이 통했기 때문이다.


김가네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끊임없이 신메뉴를 개발하며 다양한 메뉴를 구축하고 있으면서도, 가맹점의 편의성을 위해 조리 매뉴얼을 간소화했다. 간편한 조리 매뉴얼로 전국 모든 매장에서 균일한 맛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든 김가네는 ‘신선하지 않은 재료가 아니면 쓰지 않는다’라는 철칙을 기반으로 모든 식자재를 신선하고 안전하게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다.


이를 비롯해 김가네는 최근 주방 자동화 설비 등을 도입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도 운영이 수월하도록 인력 최적화 모델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QR 주문 시스템 등을 통해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를 위한 위생적이고 실용적인 매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당사의 관계자는 “올해로 27주년이 된 김가네가 분식김밥 프랜차이즈 가운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된 이유는 바로 가맹점에 있다”며, “가맹점과의 상생 전략을 기반으로 1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의 비율이 40%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트렌드에 발맞춰 가맹점과 함께 발전하는 김가네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고, “김가네와 함께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으며, 김가네의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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