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정진석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4·7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를 바라보며 손을 잡고 있다. 오 후보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눈을 감츤채 안도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7 21:21 수정 2021.04.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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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정진석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4·7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를 바라보며 손을 잡고 있다. 오 후보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눈을 감츤채 안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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