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공유하기
롯데칠성음료가 페트병 자가 생산을 통해 원가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롯데알미늄으로부터 PET(페트) 공병 생산을 위한 인적, 물적 자산을 68억5300만원에 양수한다고 8일 공시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PET 공병 자가 생산 등 수직계열화를 통해 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홈플러스, 회생절차 2개월 연장…“유동성 확보가 관건”
BGF로지스-화물연대 협상 타결…CU 물류 차질 사실상 해소
신세계면세점, 10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글로벌 여행 수요 공략”
SK스토아, 이른 더위에 선풍기 판매 급증…계절 가전 라인업 확대
업계 1위 기세 쭉...시몬스, 2026 브랜드 캠페인 런칭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출시
롯데칠성음료, 주세법 개정으로 ‘미림’ 출고가 인하
롯데칠성, 수제맥주사와 손잡고 상생협력 모델 만든다
"칠성사이다 가격 오른다"...롯데칠성음료, 일부 음료가격 평균 4.7% 조정
롯데칠성음료, 작년 영업이익 972억원…전년비 9.7% 감소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되려 하나
박휘락의 안보백신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팩트체크를 바라며
정명섭의 실록 읽기
임진왜란의 첫 번째 스핀오프 – 을묘 왜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는 운이 좋아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