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1.26 15:30  수정 2021.01.26 15:3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오세훈 전 서울시장(왼쪽)이 26일 오후 서울시 독산동 택시회사를 방문해 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부터 경복운수 정승윤 대표, 동신운수 이희수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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