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31일 오전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새 당명으로 의결했다.통합당은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코로나 재확산 위기가 진정되는대로 상임전국위원회의와 전국위원회의를 열어 당명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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