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정 향하는 정경심 교수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5.14 10:26  수정 2020.05.14 10:2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 교수는 자녀 입시비리 의혹 및 사모펀드 불법 투자 혐의 등으로 검찰에 의해 구속된 후 약 7개월만인 지난 10일 석방되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