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공수처법 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에 참석한 한 당원이 '문희상 사퇴하라, 문석균 응답하라'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9.12.19 16:17 수정 2019.12.19 16:1719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공수처법 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에 참석한 한 당원이 '문희상 사퇴하라, 문석균 응답하라'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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