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14일 오전 10시경 향년 94세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고인과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17일 화요일 오전에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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