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애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매혹적인 몸매가 화제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호날두와 애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유벤투스의 우승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둘은 우승컵 앞에서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지나의 매혹적인 허벅지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조지나 미모와 몸매 모두 완벽하구나” “진정한 꿀벅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벤투스는 2018~19시즌 세리에 A에서 승점 90점으로 리그 2위 나폴리를 11점 차로 따돌리고 8번째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MVP에 선정되며 기쁨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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