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3만98.7평 규모의 인천 서구 원창동 391-9외 5필지를 1314억2998만원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우선협상자는 플래티넘 에셋이다. 한진중공업은 "계약조건 협의 및 확정 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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