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낙태죄 폐지와 관련해 발언,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 설리 SNS
설리가 낙태죄 폐지와 관련해 발언,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_4_11 낙태죄는 폐지된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광스러운 날이다.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후 올린 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의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 역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설리의 소신 발언에 지지하는 의견과 다소 민감한 입장 차를 둘러싼 설전이 펼쳐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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