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가입 자영업자 중심 중소기업중앙회가 국민연금공단과 공동으로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노후준비 컨설팅교육을 실시한다. 중기중앙회는 4일 오후2시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소상공인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별 노후준비 수준진단 ▲생활습관 개선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연금·재테크 등 자산관리에 관한 교육과 더불어 개별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노후설계가이드를 제시한다. 정욱조 중기중앙회 노란우산본부장은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당장 생업에 집중하느라 노후준비를 못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노란우산공제 제도 취지에 맞게 소상공인들의 노후를 더욱 충실하게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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