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도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 마련할 것” LS산전이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의 저소득 이웃돕기에 나섰다. LS산전은 13일 경기도 안양 소재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내 저소득 홀몸노인들에게 방한의류 10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진행된 행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월동준비를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안양 지역 취약계층 홀몸노인 40여명을 직접 만나 점퍼를 전달하고, 다과회 등 위문행사도 펼쳤다. LS산전 관계자는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방한복이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19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산전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로 인식하고 지난 2014년부터 각 사업장 소재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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