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올스타상에는 롯데 정수근 차지
올스타전 출전선수가 모여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3만 관중이 움집한 가운데 개막식이 거행되고 있다.
서군 류현진을 선두로 선수들이 입장하고있다.
개막식 시구자로 나선 5인(왼쪽부터 김용희,허규옥,김민호,김응국,박정태)
홈런더비 9개로 1위를 차지한 서군의 김태균선수
홈런을 친후 3루에서 세레모니를 펼치는 동군의 정수근선수
경기종료후 밤 하늘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장관이었다.
승리팀 상은 동군에게 주어졌다.
미스터 올스타상이 호명되기 직전의 모습
미스터 올스타 상은 동군소속의 롯데 정수근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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