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네팔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 김창호 대장과 임일진, 유영직, 이재훈, 정준모 대원들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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