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로 5부 요인을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7일 "문 대통령이 문희상 국회의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5부 요인과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찬에는 문 의장 외에 김명수 대법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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