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이 12일 퇴원했다.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어 그의 퇴원 소식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후 1시 경, 추자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다"고 밝혔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1일 첫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그러나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로 근처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일시적으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아들 바다 군과 함께 머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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