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장예원(27) 아나운서와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2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백화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네티즌은 두 사람이 “팔짱을 끼는 등 스킨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성빈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와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겨 밥을 한 번 같이 먹은 것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 SBS 역시 “장예원 아나운서와 윤성빈 선수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밥 한 번 같이 먹은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윤성빈은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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