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29분께 전남 보성군 조성면의 한 도로에서 A(74)씨 1t 트럭 운전석 위로 B(50)씨의 26t 화물트럭에 실려 있던 화물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B씨의 차량이 차선변경을 하던 중 적재함 화물이 A씨의 차량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화물 결박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