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이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42.8%(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앞선 35회가 기록한 37.6% 보다 5.2%포인트나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12.9%와 17.3%를, '돈꽃'은 18.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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