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올해 11월 실적이 1년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지난 달 영업이익이 84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401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3.6% 늘었다. 원수보험료 기준 매출은 1년 전과 거의 비슷한 1조484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3.40%에서 5.71%로 2.3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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