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가수 량현 량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세상기록 48'에서는 쌍둥이 듀오 량현 량하의 인생 2막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해 과거 방송서 밝힌 똑같이 생긴 둘의 외모를 구별할 수 있는 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두 사람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냐"는 질문에 량하는 "량현이가 더 잘생겼다"고 말했다. 량현이는 "제가 얼굴이 더 길고, 량하가 더 동글동글하다"고 말했다. 한편 '세상기록 48'에서는 2000년 13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의 큰 반향을 일으킨 량현 량하가 31살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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