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일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목동 제2 데이터센터를 오픈한 후에 80% 수준의 고객 유치를 하고 있다”라며 “추가 건설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광석 KT CFO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매출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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