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28)가 건강 문제로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다. 강소라는 당초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정과 달리 강소라의 모습은 이날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해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소라가 갑작스러운 식중독으로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다"며 "부득이하게 행사에 불참하고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최시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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