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하윤의 화보가 공개됐다. 송하윤은 최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백설희를 벗고 특유의 활발함과 배려심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 백설희 역을 통해 그녀는 한국 20~30대의 모습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연기했다는 연기력 호평과 청순한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송하윤. 전성기라 할 만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정성과 과거 우여곡절의 시간을 이겨낸 방법 그리고 백설희를 연기하며 가졌던 특별한 경험 등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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