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은 정병국 전 한국3M 대표이사를 영입, 그룹 사업개발실장(사장)에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 신임 실장은 지난 1984년 한국3M 입사 후 전자시장사업본부장과 산업용제품 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대표이사까지 지낸 신규 사업 전문가다. 최근에는 3M 중국사업부문 사장을 지냈다. ◆ 약력 - 1957년생(61세) - 인하대 재료공학과 ◆ 주요경력 - 1983 대우그룹 입사 - 1984 한국3M 입사 - 1996 ~ 1998 한국3M 전자시장사업본부 본부장 - 1999 ~ 2005 에이블스틱코리아 사장 - 2005 ~ 2006 알프레도 사장 (싱가포르 소재) - 2006 한국3M 산업용제품 사업본부본부장 - 2011 ~ 2016 한국3M 대표이사 사장 - 2016 3M 중국사업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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