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3 전당대회가 열린 3일 오전 경기 남양주 조안면 시우리에서 원유철, 홍준표, 신상진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주민들과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입력 2017.07.03 14:10 수정 2017.07.03 14:15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3 전당대회가 열린 3일 오전 경기 남양주 조안면 시우리에서 원유철, 홍준표, 신상진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주민들과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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