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5월 7일까지 전국 백화점에서 'G6'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체험존에서 G6를 체험해 보고 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백화점 현장에서 상담부터 이동통신사 개통까지 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백화점 방문 고객들이 ▲18:9 화면비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광각 듀얼 카메라와 쿼드 DAC ▲카툭튀를 없앤 디자인 등 LG G6만의 장점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국제 기준보다 훨씬 철저한 검증을 거친 배터리 안전성과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도 충분한 내구성 등 LG G6의 뛰어난 품질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프리미엄 유통채널인 백화점에서도 LG G6의 장점들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확대했다"며 "제품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LG G6의 차별화된 가치를 꾸준히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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