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맞수'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의 근황이 화제다. 라멜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멜라가 숙소에서 토트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TV에는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의 어두운 표정이 담겨 있다. 토트넘은 최근 공격수 부재로 고행의 길을 걷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는 케인과 알리, 손흥민 조합이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가가 흘러 나온다. 한편, 라멜라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 개인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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