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폐하 만세” 삼창을 외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킨 이정호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곤혹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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