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FC 포르투)의 셀카가 화제다. 올림픽축구 간판 공격수 석현준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석현준이 비행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잡티가 거의 없는 그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훈남이네", "석현준 너만 믿는다", "올림픽 금메달 따자", "한국 최고의 공격수", "피지전 해트트릭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5일 오전 8시(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피지와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C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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