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맥그리거는 4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는 길거리서 코치와 함께 복싱 연습을 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지난 3월 UFC 196서 네이트 디아즈(미국)에 진 후 매일 밤잠을 설쳤다는 후문이다. 이에 그는 이를 갈며 복수혈전을 다짐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번엔 이길 것 같다", "365일 훈련에 매진하는구나", "맥그리거의 집념과 승부근성은 높이 평가해야",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와 디아즈는 오는 21일 'UFC 202'에서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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