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민낯인데 이 정도? 운동 중 섹시 매력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2 14:24  수정 2016.07.22 14:24
'아이언 레이디' 윤소희 운동 모습이 화제다. ⓒ tvN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속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에 출연 중인 윤소희의 운동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윤소희는 극중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밤에는 걸크러쉬 파이터 '아이언 레이디'로 활동 중인 '고알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속 윤소희는 자신이 맡은 아이언 레이디 역을 위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미모와 완벽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윤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액션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 윤소희가 선보일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연극이 끝나고 난 뒤' 4회에서는 드라마 '아이언 레이디' 촬영 중 유라(제니 역)와 안보현(차강우 역)이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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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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