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남성 잡지 맥심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이태임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이태임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해 '이태임-예원 욕설 영상'으로 자숙기를 보낸 것에 대해 "배우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고, 예원과 꼭 소맥 한잔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논란 당시) 세상은 냉정했다. 당시 배우 활동을 못 한다는 게 가장 괴로웠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임은 또 "'섹시하다'라는 말은 감사하지만, 배우로서 더 인정받고 싶다. 나보다 훌륭한 몸매를 가진 사람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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