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반면 '대박'과 '몬스터'는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5.3%를 기록, 전날 14.1%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SBS '대박'은 9.6%로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4% 보다 1.2% 포인트 상승, 2위에 안착했다. MBC '몬스터'는 9.5%로 아쉬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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