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손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손승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KBS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메이크업 중이던 손승연은 "항상 오해를 받았다. 항상 10년은 더 보더라"며 강한 인상과 건장했던 체격에 따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0kg 감량 했다는 손승연은 "점심 이후에는 안먹으려고 노력한다. 다음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된다"면서 "감량 후 협찬 받아온 옷을 입을 때 만족스럽다"라고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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