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얼짱 고예림(22·도로공사) 미모가 화제다. 1994년생 고예림은 177cm의 장신에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미모로 연일 팬들을 몰고 다닌다. 특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예림의 셀카가 게재돼 누리꾼들의 감탄알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고예림은 배구 유니폼을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지만, 유니폼마저 아름다운 드레스로 보일 만큼 미모가 환상적이다. 누리꾼들은 흰 피부와 눈망울이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씨스타 다솜을 연상케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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