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권오중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권오중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살 연상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요즘엔 주 2회 정도 아내와 부부관계를 가진다"면서 "등을 돌리고 자면 아내는 '외박'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오중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재혼남 윤인철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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