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가 젊음을 유지하는 건강법을 소개한다. 19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채널A 신개념 쿡방 프로그램 '구원의 밥상'에서 현미는 "폐경이 68세에 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일반적인 폐경 나이는 만 49세이다.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현미는 80세를 앞둔 나이에도 20대의 골밀도와 시력 1.0을 유지하고 있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상벽이 "현재 상태로 몇 세까지 살겠느냐"고 묻자 전문의는 "120세를 넘겠다"는 소견을 밝혔고, 현미는 만세삼창하며 감격했다. 현미는 "하루라도 더 보람되게 살고, 하루라도 더 사랑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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