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이현도가 악마의 편집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과거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스페셜 에피소드에서 이현도는 "내가 악마의 편집 피해자다. 1회 방송 후 라이머가 내 이미지 어떡하냐고 달려왔더라. 나도 화가 나더라"라고 밝혔다. 이현도는 "자상하게 한 건 하나도 안 나갔다. 10년 만에 방송한 건데.."라며 "다 때려 부수고 싶었다. 그래서 제작보고회도 안 나가고 전화기도 껐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현도가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현도의 결혼에 대해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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